미디어 시장, ‘중간’이 설 자리가 줄어들고 있다!

(사진=샌드박스 네트워크)

(사진=샌드박스 네트워크)

 

초등학생들의 우상

‘도티’가 소속된 MCN

샌드박스 네트워크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컴퓨터가 작성하는 ‘알고리즘 뉴스’를

만들고 있는 서울대학교 교수

 

(사진=페이스북)

(사진=페이스북)

 

같은 브랜드라도 타겟에 따라

다른 광고를 보여주는

전 세계 NO.1 모바일 광고판 ’페이스북’

 

(이 내용은 조만간 별도 기사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 사진=SBS)

(이 내용은 조만간 별도 기사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 사진=SBS)

 

25년 동안 쌓인 동영상을

미디어 스타트업에게

대방출한다는 ’SBS’와

 

(사진=72초 TV)

(사진=72초)

 

자신들을 여행하고 있는

UFO로 설명하고 있는 ‘72초 TV’ 등이

한자리에 모였던 네트워크 행사인

디캠프의 디파티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언뜻 보면 전혀 관련 없어 보이는

이들은 크게 한 가지 지점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무엇인가 미디어의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는 있다는 점인데요.

 

(매번 새로운 배움을 얻기위해 제가 자주 찾는 행사입니다. 사진=디캠프)

(매번 새로운 배움을 얻기위해 제가 자주 찾는 행사입니다. 사진=디캠프)

 

콘텐츠 제작자, 플랫폼, 학계 등

각각 다른 영역에서 종사하고 있지만

그 안에서도 뭔가 통일성이 느껴지는 듯한

이들은 각자 어떤 이야기를 풀어냈을까요?

 

샌드박스 네트워크,

케이블로 진격, 시청률 2%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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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