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표 유니콘 ‘메루카리’ 상장 후 첫 결산, 눈여겨볼 점들

 


*이 글은 외부 필자인

금동우님의 기고입니다. 


 

2019년 8월 8일 일본의 유니콘 스타트업으로 알려진

C2C 플리마켓 서비스 기업 Mercari(메루카리)가

2분기 결산 설명회를 개최하여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출처=메루카리)

 

이는 2018년 6월 19일 동경증권거래소

Mothers(마더스) 시장에 상장한 이후 첫 번째

결산 발표였기 때문인데요.

 

상장 후 지금까지 꾸준히 시가총액 1위를 유지하며

마더스 시장을 견인해 오고 있는 곳이라는 점에서,

주목도가 높을 수밖에 없는 행사였죠.

 

(참조 – 일본 스타트업의 상장 루트 ‘마더스’에 대한 7문7답)

 

과연 일본 국민앱으로서의 C2C 플리마켓 사업과

미국에서 추진 중인 사업 현황은 어떨까요?

 

이번 결산 발표의 주요 내용을 통해서,

메루카리의 현재 사업현황과 미래 사업전략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메루카리 결산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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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우

금동우

한화생명 동경주재사무소장. 한화 드림플러스에서 동경센터와 드림플러스63 핀테크센터 구축 및 운영을 통해 국내외 유망 스타트업 발굴/투자/육성을 지원해왔고, 이를 통해 한화금융계열사의 오픈 이노베이션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