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메신저 커머스’가 뜨는 걸까

과거 ‘카카오톡’과 같은 모바일 메신저가

개인 간(C2C)의 소통 창구였다면,

 

이제는 브랜드(기업)와 개인을 연결(B2C)하는

커머스 플랫폼으로 변신을 꾀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계정을 친구로 추가하면

 

-할인 쿠폰을 받아볼 수 있고

 

brand_coupon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의 앨범 발매 소식이나

최신 뮤직비디오 오픈일을 바로 알 수 있으며

 

-언론사 주요 이슈나 속보 등 다양한 정보를

’메신저’라는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죠.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기업에서는 메신저가 마케팅 플랫폼으로서만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죠.

 

4600만명의 카톡 사용자와 브랜드를 이어주겠다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가 대표적입니다;;

 

(카카오의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 ‘플러스친구’, 사진=카카오)

(카카오의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 ‘플러스친구’, 사진=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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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이수경

낮(회사)에는 인공지능에 관한 글을, 밤(집)에는 생산성에 관한 글을 씁니다. 인공지능과 생산성, 둘 다 놓치지 않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