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배송의 기적”…로봇‧AI로 완성한 마이크로 풀필먼트

 

이스라엘 텔 아비브 시내의 한 물류센터.

 

면적 6000㎡(1815평)인 이 공간엔

파란색 상품 바구니들이 천정까지

빽빽이 들어차 있고요.

 

두어명의 사람들이 스크린을 보며

상품을 스캔, 포장하고 있습니다.

 

100만㎡인 아마존 물류센터에 비하면

작고 평범한 물류 창곤데요.

 

내부를 좀더 들여다보니 쁘띠한 

이 물류센터를 힙하게 만드는 

매력이 눈에 띕니다.

 

(사진=유튜브)

 

아니, 이것은!

 

파란색 바구니 밑에 깔린

납작한 로봇이 수상한데요.

 

(사진=유튜브)

 

오전 10시 17분 3마일 떨어진 곳에서

치약, 고급 기저귀, 빨대컵, 이유식 

주문이 들어오자 이 로봇들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선반 사이에 있는 큰 로봇이

주문상품이 담긴 바구니를

꺼내기 시작했고요.

 

(사진=유튜브)

 

이를 건네받은 작은 로봇들이

바구니를 싣고 물류센터 바닥을

자율주행하며 상품 포장대로 향합니다.

 

바구니들은 에스컬레이터를 타듯

상품 포장대 위로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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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기자

박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