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 모빌리티 춘추전국시대…그들이 사업하는 방법

"올해 국내 마이크로 모빌리티 열풍을

'쏘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이라고 하죠"

 

최근 마이크로 모빌리티 취재과정서 만난

한 업계 관계자가 한 말인데요. 

 

이 시장이 낯선 분들에겐

무슨 말일까 싶습니다만.

 

지난달 쏘카가 전기자전거

공유서비스 업체 나인투원에 투자하고,

카카오모빌리티도 같은 서비스를 출시하며

국내서도 마이크로 모빌리티 보도가 봇물처럼 쏟아집니다.

 

이전부터 매스아시아, 지빌리티, 나인투원, 올룰로 등

관련 스타트업들은 국내서 묵묵히 이 시장을 닦아왔고,

거리엔 전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눈에 띄고 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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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영 기자

      안녕하세요, 글쓴이입니다. 고고씽의 경우, 기사서 거론한 업체들 중에 일반자전거(S바이크) 형태로 마이크로 모빌리티를 가장 먼저 시작해서 첫번째로 언급했고요. 다들 시장 초기 단계다보니 업계 선두라고 단정하기엔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긴 합니다. 다만 고고씽은 국내 업체들 가운데 일찍 시장에 발을 내디뎠고요. 제공하는 이동수단도 일반자전거-전기자전거-전동킥보드를 모두 아우르는데요. 3가지 옵션을 모두 다 제공하는 마이크로 모빌리티 서비스가 흔치 않기에 서비스 시작 시점, 서비스 선택지 등을 고려하면 ‘앞서 나간다’고 볼만한 여지가 있지 않나란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운영대수가 고고씽보다 훨씬 더 많은 곳들도 있긴 한데요, 업체마다 제공하는 이동수단 종류와 수에도 차이가 있고요. 서비스별 이용자 수가 모두 공개되지 않은 상태에서 ‘어디를 가장 많이 이용한다’고 쉽게 말하기 어려운 점도 있습니다. 운영대수, 이용자수만으로 줄세우기 조심스럽기도 하고요.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가 사용하는 맥락이 늘 같은 것만은 아니고, 서로 다른 이동수단이니까요. 다만 취재과정서 파악하기에 전동킥보드의 경우 킥고잉이 선두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Hihello

        답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박민영 기자

        넵,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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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기자

박민영 기자

글로벌 IT, 스타트업을 담당합니다. 독자의 궁금증을 먼저 탐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