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얼 세대가 사랑하는 브랜드

세대가 넘어가는 과정을 보면

마치 물이 흘러가는 모습 같습니다.

그래서 자르듯이 세부터 사이는

무슨 세대, 이렇게 단정하기 힘듭니다.

 

(사진=GIPHY)

 

하지만 소비 시장을 중심으로 보면

세대마다 특유의 정체성이 있고,

따라서 그나마 이름붙이기 용이합니다.

 

예를 들어 베이비부머 세대 이후의

세대를 가리키는밀레니얼 있죠.

 

말씀드렸다시피 나이로만 세대를

구분하기 어려워서 매체마다, 브랜드마다

밀레니얼을 다르게 규정하고 있는데요.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작성자

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