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얼 세대의 ‘몰입 동기’를 높이는 4가지

 


*이 글은 외부 필자인

김도영님의 기고입니다. 


 

밀레니얼 세대는 누구?

 

‘밀레니얼’이라는 말은

한 번쯤 들어 보셨을 텐데요.

 

1980년대 초반에서 1990년대 중반에

태어난 이들을 지칭하는 단어입니다.

 

새로운 천년을 열어 간다는 의미로

이들을 밀레니얼 세대(Y세대)라 부르고 있죠.

 

요즘 밀레니얼이라는 키워드는

기업에서 가장 핫한 이슈입니다.

 

‘밀레니얼과 함께 일하는 법’, ‘90년생이 온다’ 등

관련 책들도 많이 나오고 있죠.

 

 

그런데 도대체 왜 지금

밀레니얼 세대가 이슈가 되는 걸까요?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이제는 인재전쟁이다!"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4

  1. 김세훈

    글 잘 봤습니다. 성장, 피드백, 자율성, 의미에 대해서 어떠한 제약을 두지 않고 전면에 내세울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이 되었다는 부분이 그들에게 이 부분을 더 강하게 생각하게 된다는 내용이 가장 인상깊게 다가오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 Elisa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최근에 밀레니얼들이랑 같이 일을 많이 하게 되는데 어렴풋이 다르다고 느꼈던 것들을 정리해주시니 더 와닿았습니다.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김도영

김도영

에넥스와 롯데그룹 코리아세븐 인사교육팀을 거쳐, 2010년부터 휴넷 인재경영실 책임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조직문화, 리더십, 성과관리, 조직개발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