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으면 한 번은 써먹어보고 싶어지는 심리 용어 5가지

1. 앵커링 이펙트

 

(사진=pixabay.com)

 

‘닻 내림 효과’ 또는 ‘정박 효과’로도 불리는

‘앵커링 이펙트(Anchoring effect)’는,

 

행태경제학의 창시자, 대니얼 카너먼과

심리학자 아모스 트버스키가 함께

증명한 개념인데요.

 

(참조 – Advances in prospect theory: Cumulative representation of uncertainty)

 

쉽게 설명하면,

‘닻을 어디에 내리냐’에 따라

배가 머무르는 위치가 결정이 되는 것처럼,

 

사람들이 어떠한 의사 결정을 내릴 때

‘기준점’이 되는 정보가 무엇이냐가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겁니다.

 

특히 이 앵커링 이펙트는

가격 정책을 결정하거나

협상할 때 많이 활용되는데요.

 

예를 들어,

 

(사진=pixab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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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기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