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샛별배송 말고 그거”…내돈 18만원 쓰고 체험한 마켓컬리 리뷰

(사진 = 픽사베이)

 

별로 안 궁금하시겠지만 

제 온라인 장보기 채널은

크게 세가집니다.

 

롯데마트, 마켓컬리, 쿠팡인데요.

 

(이마트도 자주 썼지만 지금은 뜸하고요,

쿠팡에선 견과류, 세제, 치약 등 생필품을, 

G마켓에선 화장품과 옷, 가방을 삽니다)

 

한 채널에 정착, 그곳만 고집키보다

여러 채널서 다양한 사용자 경험을

즐기는 걸 선호합니다.

 

 

(사진 = 아웃스탠딩)

 

더 큰 이유는 직업병인데요.

 

전 아웃스탠딩서 일하기 전

유통 출입기자였기 때문에

다채로운 채널 이용 경험이

필요했습니다.

 

대형마트, 백화점, 홈쇼핑, 전자상거래 등

회사별 앱을 다 깔아놓고 이용했는데요.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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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기자

박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