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콘텐츠 업계 분위기가 ‘아주 조금씩’ 살아나고 있네요!

(출처=기피)

 

저 개인적으로는,

 

‘브라질에서 일어난 나비의 작은 날갯짓이

미국 텍사스에서 토네이도로 이어질 수 있다’는

나비 효과(Butterfly effect)를 믿는 편은 아니지만,

 

스타트업 업계에 있다 보니..

 

가끔씩 어느 한 업체의 선전이

전체 업계의 분위기를 끌어올리기도 하고,

 

특정 회사의 부진이 업계 전반의 분위기를

다운시키는 경우를 종종 봤습니다.

 

특히 모바일 콘텐츠 업계가 그랬는데요.

 

(출처=기피)

 

흔히 사람들은 ‘2014~16년이

모바일 콘텐츠 업계의 황금기였다’고 말합니다.

 

스마트폰의 보급과 페이스북 이용률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상황에서

 

이를 기반으로 급성장하는

모바일 콘텐츠 회사들이

하나둘씩 등장하기 시작했고

 

(참조 – 72초의 기발함은 5년의 도전, 2년의 연구 끝에 만들어졌다)

 

그 분야 또한 플랫폼 서비스에서부터

MCN까지 꽤나 다양했죠.

 

또한, 대규모의 투자들도

잇달아 쏟아졌습니다.

 

(참조 – 피키캐스트 vs. 메이크어스, 제일 핫한 두 뉴미디어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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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