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판이 된 모바일게임..어차피 사행성을 못 버린다면!

4조 2000억원.

지난해 모바일게임 시장 규모입니다.

 

(출처=igaw)

 

시장의 1위는 리니지M,

리니지2M을 서비스하는

엔씨소프트고요.

 

한때 모바일게임 시장의

절대 1위였던 넷마블이 2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매출에서 ‘사행성 콘텐츠’의

비중은 절대적입니다.

 

게임사 입장에서는

갈수록 흥행이 어려워지는 현실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게임이 아니라 xx카지노다’라는

비판을 받더라도 

최대한 매출을 땡겨야 합니다.

 

(출처=넥슨)

 

대형 게임사들의  주력 모바일게임은

사행성 요소때문에

청소년 이용불가 게임이 많은데요.

 

한 마디로 뽑기로 인한 ‘대박’과 ‘쪽박’의

차이가 매우 심하고 이후 ‘현금화’가

가능한 게임들이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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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 정덕

    유저의 입장에서도 산업을 공부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도 게임이라는 분야는 참 흥미였는데,
    점점 그 흥미가 힘을 잃어가네요.
    편협한 개인의 견해일 수 있지만, 저는 이런 분위기가 정상적인 진화? 가 아닌 거 같아 우려스럽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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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