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진 네이버 창업자가 지분율 4% 밖에 가지지 못한 사연

네이버의 지배구조를 논하는 데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

이해진 창업자의 보유 지분율입니다.

 

하나의 회사를 안정적으로 지배하기 위해선

의결권 절반 이상인 지분율 51%가 필요하며

주주가 잘게 쪼개진 상황을 감안하면

지분율 20~30%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해진 창업자는 4.3% 불과한데요.

 

통상 스타트업 창업팀이 성장과정에서

대규모 외부자금을 유치하고

지분율 희석을 겪는다는 걸 고려하더라도

지나치게 적다는 생각입니다.

 

(사진=네이버)

(사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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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