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월마트‧크로거‧앨버트슨의 ‘反아마존 동맹’ 파트너로 지목받은 이유

(사진 = 픽사베이)

 

월마트, 크로거, 월그린 부츠 얼라이언스, 앨버트슨.

 

이 네개 회사들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헬스케어 상품을 제조, 판매하는 월그린을 제외하면

나머진 ‘식료품 판매’가 강점인 유통채널인데요.

 

모두 최근 1년 새 마이크로소프트(MS)와

클라우드 파트너십을 맺은 게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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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민영 기자

박민영 기자

글로벌 IT, 스타트업을 담당합니다. 독자의 궁금증을 먼저 탐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