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월마트‧크로거‧앨버트슨의 ‘反아마존 동맹’ 파트너로 지목받은 이유

(사진 = 픽사베이)

 

월마트, 크로거, 월그린 부츠 얼라이언스, 앨버트슨.

 

이 네개 회사들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헬스케어 상품을 제조, 판매하는 월그린을 제외하면

나머진 ‘식료품 판매’가 강점인 유통채널인데요.

 

모두 최근 1년 새 마이크로소프트(MS)와

클라우드 파트너십을 맺은 게 특징입니다.

 

지난해 7월 협약을 체결한 월마트를 제외하면

올해 1월 나머지 업체들의 파트너십 소식이

줄을 이었는데요.

 

MS가 유통채널과 손잡는 게 처음은 아닙니다만.

 

최근 이런 움직임이 특정 시기에

집중되는 게 특이할 만 했습니다.

 

 

이유는 역시나 ‘아마존’ 때문인데요.

 

아마존은 미국 유통채널들에게

호환, 마마만큼 무서운 존재죠.

 

공격적인 인수합병과 ‘아마존고’ 같은

미래형 매장으로 온‧오프라인에

진격하는데요.

 

원천 기술이 부족한 유통업체들이

경쟁사가 아닌 기술기업인 MS와

손잡고 아마존에 견제구를 던진단

분석입니다.

 

오늘은 MS가 미국 유통채널의 클라우드 파트너로

러브콜을 받은 이유를 자세히 살펴보고자 합니다.

 

‘애저’ 활용 확대‧미래형 매장 개발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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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기자

박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