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서비스의 초기확산은 어떻게 이뤄질까

기업에게 제품을 개발하는 일만큼

제품을 알리는 일도 중요합니다. 

 

아무리 훌륭한 제품이라 하더라도

아무도 쓰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일 테니까요.

 

특히 자원이 부족한 초기기업의 경우 

어떻게든 단시간 내 신규 서비스를

안착시켜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진=배틀드립)

 

이와 관련해 우리는 성공 서비스를 보면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하기 마련입니다.

 

“제품 퀄리티가 워낙 좋아

아무 것도 하지 않았는데 앱 마켓에

딱 올리는 순간 입소문으로 확 퍼진 게 아닐까”

 

“과감하고 차별화된 마케팅활동으로

어마어마한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게 아닐까”

 

저 스스로 마케터는 아니지만

이런저런 스타트업 서비스의

초기확산 과정을 지켜볼 수 있었는데요.

 

둘 다 틀린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디테일한 측면에서 조금 다르고요.

 

사례를 살펴보면 일종의 공식과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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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