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함 떼면 뭘까’ 고민하는 직장인이라면, ‘내 콘텐츠’로 해결해보자

“남에 것에 나를 들이붓다 보면

소모감을 느끼거든요.”

 

“어느 순간, 명함 떼면 나는 뭘까.

회사에서 기여한 게 나일까?

이런 의문이 생겨요.”

 

“회사에 의존하지 않을 수 있는,

나만의 ‘대체불가능성’을 찾고 싶다.

차별성을 만들고 싶다는 욕구를 봤어요”

 

“콘텐츠를 만들면 더는 내가 만드는 것이

회사 안에 갇혀있지 않아도 되고,

상사가 내 콘텐츠에 숟가락을

얹을 수도 없습니다.”

 

“‘난 3년 차밖에 안 됐는데 무슨 콘텐츠’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반대로 3년 차니까

‘1년 차에 도움 되는 콘텐츠’를 만들 수도 있죠”

 

“콘텐츠의 시작은 남과 다른

특별한 소재가 아니라,

나를 특별하게 바라보는 시선입니다”

 

“제가 제안하는 ‘내 콘텐츠’의 본질은

어디까지나 ‘나답게 살기 위한 수단’이에요”

 

 

안녕하세요. 송범근 기자입니다.

오늘은 ‘회사 말고 내 콘텐츠’라는

책의 저자이신 ‘콘텐츠 코치’ 서민규 님의

이야기를 들어볼 건데요.

 

‘회사 말고 내 콘텐츠’는 직장인들이

어떻게 하면 ‘내 콘텐츠’를 통해 자기다운 삶.

그리고 오리지널리티를 얻을 수 있을까에

대해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송범근 기자

송범근 기자

현상 뒤에 숨겨진 본질을 찾는 백엔드 기자.
전략, 핀테크, B2B 그리고 사람의 성장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