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통’ 내려놓고 ’티셔츠’ 들고 돌아온 사나이!

국내 스타트업 분야를 돌아보면

대형 인수합병 사례는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적습니다.

 

카카오의 김기사(현 카카오내비) 인수,

탭조이의 5rocks 인수 등이 그나마

대형 인수협병 사례로 거론되고 있죠.

 

왜 갑자기 인수합병(M&A) 이야기냐구요?

 

이번에 <스타트업100>에서 소개할

어벤놈스의 김태훈 대표가 

 

국내 스타트업 업계에서 

정말 보기 드문 대형 인수합병을

경험한 인물이기 때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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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준호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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