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검색하면 날밤 샌다”..악마의 백과사전, 나무위키!

굉장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지만

업계에서 별로 언급이 이뤄지지 않는

서비스 및 비즈니스를 가끔 보곤 합니다.

 

오늘 소개할 나무위키가 그 대표적인 케이스인데요.

 

 

국내 압도적인 1위 위키서비스이고

최근에는 시밀러웹 기준으로 

한국 10대 사이트 중 하나가 되기도 했습니다!

 

순위를 보면 네이버, 구글 글로벌,

유튜브, 구글 한국, 다음, 네이버뉴스,

페이스북, 디시인사이드에 이어 9번째인데요.

 

(사진=시밀러웹)

 

중복을 제외하면 7번째!!

 

하지만 공개석상, 언론지면, SNS에서

비평이 이뤄지는 걸 별로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만나본 오피니언 리더들은

잠재력과 파괴력을 주목하고 있는데요.

 

다음과 같은 평을 내리더라고요.

 

“요즘 젊은이들은 뭔가 궁금한 게 있으면

백과사전이나 지식iN을 찾지 않아요”

 

“바로 나무위키에 접속을 합니다”

 

(대형 포털회사 경영진)

 

“기본적으로 너무 재미있는 데다가

분량마저 무한대에 가까운 무협지 같아요”

 

“한번 검색하면 관련 항목과 링크로 밤을 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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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홍재

    나무위키의 커뮤니티 서비스는 관리가 제대로 안 이루어지는 바람에 악성 유저들이 여론을 장악하고 패륜 글을 올리는 장소가 된 지 오랩니다.

    심지어 나무위키에서 검색해 봐도 망했다고 써 놨으니.

  2. 김Pro

    나무위키의 구글 SEO 인정해줘야합니다. 그리고 게시되는 콘텐츠의 자체 검증력도 보증된다 보이기에 믿고보는 서비스이기도 하다는 점, 다만, 그 DB가 공공재 성격을 지녔기에 이를 활용하는 비즈니스에 대해서 수익 분배 모델도 고려되야겠네요. 우웠…. 나무위키가 ICO를 하게 되면 대박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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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