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쇼핑 UI 개편으로 본 이커머스 ‘재미’ 딜레마

최근 화제가 된 네이버 모바일 서비스 개편안.

 

(네이버 모바일 개편안 메인화면, 사진 = 아웃스탠딩)

 

메인 화면 왼쪽에 위치한 웨스트랩엔

‘쇼핑’을 주요 콘텐츠로 배치했죠.

 

커머스 서비스에 대한

회사의 의욕을 강하게

보여준단 해석이 많았습니다.

 

네이버의 플랫폼 영향력에 힘입어

온라인 유통업계에 큰 영향을 미친단

관측도 함께요.

 

(참조 – 네이버 모바일 서비스 개편이 인터넷업계에 끼치는 영향은?)

 

(참조 – 네이버도 ‘구글 스타일’?…화면 넘기기 ‘웨스트랩’으로 1020세대 겨냥)

 

(참조 – 첫 화면서 뉴스 뺀 네이버, 오른쪽으로 넘기면 뉴스… 왼쪽은 쇼핑)

 

(참조 – 확 바뀐 네이버 최대포털 자리 지킬수 있을까)

 

(참조 – 네이버, 모바일홈 왼쪽 신설…쇼핑 등 실험)

 

메인 화면서 쇼핑판 위치와 더불어

흥미를 끄는 내용이 또 있는데요.

 

이번 개편안의 기저엔 깔린,

‘쇼핑 플랫폼의 재미’에 대한

네이버의 고민입니다.

 

(지난 16일 네이버 디자인 콜로키움이 열린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사진 = 아웃스탠딩)

 

지난 16일 열린 네이버 디자인 콜로키움에선

‘재밌있게 둘러보는 쇼핑공간 만들기’를 주제로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들을 수 있었는데요.

 

뚜렷한 목적없이 부평초(?)처럼 떠돌며

네이버 쇼핑을 둘러보는 소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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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기자

박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