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아주 작정하고 구글을 깠네요

얼마 전 한성숙 네이버 대표가 공개적으로

회사 블로그를 통해 구글을 비판했습니다.

 

이것은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가 국감에서

구글의 잘못된 행태를 지적한 것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당시 구글은 보도자료를 통해

“전혀 문제가 없다”는 뉘앙스의 의견을 냈죠.

 

(사진=구글코리아)

(사진=구글코리아)

 

네이버는 이를 받아들일 수 없었나 봅니다.

 

한성숙 대표가 바톤을 넘겨받아

다시금! 비판의 포화를 날렸는데요.

 

어떤 내용이 담겼을까,

전문은 여기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만..

 

(참조 – 네이버 다이어리)

 

구체적으로 사안을 설명하기보단

이슈별 문제제기를 한 것에 가까워서

하나하나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진=네이버다이어리)

(사진=네이버다이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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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댓글

4

    • 최용식 기자

      몇 년 전부터 개인적으로 문제의식을 느꼈던 주제입니다. 우대는 못하더라도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을 필요는 있어보입니다.

  1. 김담인

    사실 구글의 행태가 얄미워도
    아예 이해가 ‘안’ 되지 않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근데 구글 진짜 얄밉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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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