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임에 성공한 한성숙 네이버 대표와 여민수-조수용 카카오 대표

얼마 전 일이었죠.

 

네이버와 카카오가 공식적으로

대표이사 연임을 결정했습니다.

 

(출처=각 사, 아웃스탠딩)

 

먼저 네이버의 한성숙 대표의 경우

2017년부터 2020년까지

모두 3년의 임기를 마친 바 있습니다.

 

이번 주주총회 의결에 따라

추후 2023년까지 더 활동하게 되고요.

 

여민수-조수용 카카오 대표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모두 2년의 임기를 마무리했습니다.

 

두 사람도 주주총회 의결에 따라

앞으로 2022년까지 활동하게 됩니다.

 

이들은 지금까지 커리어와 능력을 인정받아

IT벤처업계를 대표하는 회사의 전문경영인이 됐고

기업가치 상승과 당면과제 해결이라는

두 가지 미션을 수행하고 있는데요.

 

취임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일 것인지에 대해

잠시 조망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네이버. 

 

한성숙 대표의 약력을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엠파스에서 검색사업본부장을 맡다가 

2007년 네이버로 이직한 후에는

검색품질센터이사와 서비스본부장을 역임했습니다.

 

한성숙 대표의 강점과 경쟁력은

오랜 벤처기업 근무경험, 업무 몰입성,

서비스 운영 디테일로 정리할 수 있는데요.

 

(출처=네이버)

 

그가 재직했던 시절 엠파스는

네이버 독주체제 속에서도

끝끝내 생존하며 SK에 인수됐고요.

 

네이버 역시 구글의 공세 속에서도

검색점유율 70~80%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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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