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첫 화면에서 뉴스 내리고 편집권 넘긴다

오늘은 다른 때보다 무거운 마음으로

기자 간담회장을 찾았습니다.

 

제가 몸담고 있는 언론업계에 대한

네이버의 정책이 발표되는 날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진=네이버, 아웃스탠딩)

(사진=네이버, 아웃스탠딩)

 

기자간담회장은 200명은 족히 넘는

기자들로 가득 채워 졌는데요.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얽힌 자리여서인지

다른 기자 간담회보다 긴장감이 흐르기도 했고

 

쏟아지는 카메라 플래시 세례에

한성숙 네이버 대표이사가

Q & A 시작을 잠시 멈추고 별도의

포토타임을 가지는 어색한 장면도 연출됐습니다.

 

최근 네이버는 일명 ‘드루킹 사건’으로 불리는

여론 조작 시도 사건을 막지 못했다는 이유로

언론계와 정치권의 십자포화를 맞았습니다.

 

네이버 댓글. 기사와 연관 없음. 사진=네이버)

(네이버 댓글. 기사와 연관 없음. 사진=네이버)

 

네이버와 같은 국민 대다수가

사용하는 플랫폼 기업이

 

정말 초보적인 댓글 및 추천수 조작에

당했다는 점에서 

네이버의 책임도 분명히 큰 사건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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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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