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지원받는 네이버 자회사, 외부투자 유치하는 카카오 자회사

기업이 일정 수준으로

성장을 하면 자연스럽게

신사업을 모색하기 마련입니다.

 

왜냐면 기존 비즈니스 모델이

시장경쟁에서 밀리거나

그 자체로 사양화될 가능성이 있고요.

 

사내 유보자금과 경쟁력을 활용해

성공적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면

회사가 한 단계 더 점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들 신사업과 관련해

TF 및 관련 조직을 만들기도 하고

자회사로 분사시키기도 하는데요.

 

국내 대표적인 IT기업이라 할 수 있는

네이버와 카카오도 그렇습니다.

 

(출처=네이버)

 

둘은 검색포털과 메시징서비스를 통해

거대 사업체로 성장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출처=카카오)

 

하지만 이후에도 계속해서 모멘텀을 찾고 있으며

지금은 여러 신사업체를 자회사로 두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네이버와 카카오쯤 되면

신사업도 본업을 능가할 만한

비즈니스 모델로 성장하길 기대할 텐데요.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3

  1. 김주혁

    인사이트 있는 기사, 감사합니다. 카카오 전략의 단점이 될 수도 있는 부분을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