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vs 다카오, 모바일 5대 격전지 중간 점검!

지난 2월

네이버 VS 다음카카오’ 모바일 전면전 돌입!

이라는 기사 기사를 쓴지

불과 3개월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양 사는 과거 어느 때보다 

‘속도’를 중시한 모바일 신사업을

속속 내놓고 있습니다.

 

스크린샷 2015-05-29 오후 9.47.51

 

다음카카오는 활발한 인수합병과

동시에 마이피플, 카카오픽 등

지지부진한 서비스를 정리하고 있고,

 

네이버도 게임, 포토 SNS, O2O 쇼핑,

핀테크 등 모바일 속도전에서

뒤처지면 죽는다는 긴장감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1. O2O(교통) : 다카오, 한 방을 보여주다

 

상반기 다음카카오와 네이버를 통틀어 가장

눈에 띄는 신사업은 확실히 ‘카카오택시’입니다.

 

다음카카오에 따르면 출시 8주만에 기사 회원수

7만5000명 모집, 서울 기준 하루 6만여명의

전체 콜택시 승객 중 절반 정도가 카카오택시를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진 = 다음카카오)

(사진 = 다음카카오)

 

국내에 출시됐던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 중 가장 빠르게 시민들의 실생활에

스며들고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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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