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상황에서도 목표를 달성하게 만드는 네이비씰의 ‘리더십 3원칙’

 


*이 글은 외부 필자인

홍선표님의 기고입니다.


 

미국 해군 특수부대인 네이비씰(NAVY SEALS)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특수부대입니다.

 

영화, 드라마, 게임에도 단골로 등장하는 부대라

군사 문제에 별 관심이 없는 분들이더라도

그 이름은 들어보셨을 텐데요.

 

(네이비씰. 출처=위키피디아)

 

1962년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명령으로

창설된 네이비씰은 막강한 전투력을 바탕으로

반세기 넘게 수많은 임무를 완수해온 덕분에

오늘날과 같은 명성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씰(SEALS)이라는 부대 이름은

바다(SEa), 하늘(Air), 땅(Land)의

약자를 합쳐서 만든 이름인데요.

 

육해공 어디서든 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부대라는 뜻입니다.

 

네이비씰이 완수했던 가장 대표적인 작전으로는

2011년 5월, 9.11 테러의 주범인 오사마 빈 라덴을

사살한 ‘넵튠 스피어 작전’을 들 수 있습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네이비씰 대원의

헬멧에 달린 캠코더를 통해

빈 라덴의 최후를 두 눈으로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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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표

홍선표

지금 이 글처럼 탁월한 기업인들의 뛰어난 전략에 대한 내용은 제가 쓴 <내게 유리한 판을 만들라>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유튜브 '홍선표의 고급지식', 팟캐스트 '홍선표 기자의 써먹는 경제경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신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