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C 15 후기 “회장님이 낸 숙제 푸느라 고생했구나…”

지난해 넥슨은 창사 20주년을 맞아

앞으로의 이정표를 세워보자는 의미로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NDC) 2014에서

 

체크포인트라는 슬로건으로 내세웠습니다.

 

(사진 = 넥슨)

(사진 = 넥슨)

 

사실 넥슨은 지난 몇 년 간 모바일 시대로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한 둔한 항공모함,

 

신작 개발 없이 ‘라이브’와 ‘인수 합병’으로

먹고 사는 회사라는 지적을 받아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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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준호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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