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 환자의 ‘절망’을 ‘희망’으로…네오펙트 이야기!

이번에 소개할 스타트업 네오펙트는

뇌졸중 등 신경계, 근골격계 환자들이

재활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스마트 글러브와 게임 소프트웨어를

모두 만들고 있는 회사입니다.

 

 

(사진=네오펙트)

(사진=네오펙트)

 

재활 운동 시 손의 미세한 움직임까지

감지할 수 있는 글러브 ‘라파엘’.

 

이 제품과 함께 게임 소프트웨어와

재활 알고리즘으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치료 효과를 높여가는 중이죠.

 

네오펙트는 경쟁 회사들도

자신들의 기술을 극찬할만큼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사진=네오펙트)

(뇌졸중 환자의 경우 완치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재활 운동이 필수라고 한다. 사진=네오펙트)

 

뇌졸중 치료 솔루션 라파엘은

지난 2014년 미국 FDA 승인을 받았고

 

뇌졸중 치료 효과를 증명한

논문 발표까지 마치며,

미국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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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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