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서로 투자받는 시대는 끝! 블록체인도 당연히 ‘사업’이 되야 한다”

우리나라 IT 업계를 주름 잡던 기업 중

4N이라 불리던 회사가 있었습니다.

 

게임 업계를 주름잡던 4곳을 뜻하는 곳으로

넥슨, 엔씨소프트, NHN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오늘 소개할 ‘네오플라이’가 속한 네오위즈였죠.

 

지난 3월 네오위즈의 자회사  네오위즈인베스트먼트가 

네오플라이’로 사명을 변경했는데요.

이와 함께 본격적인 블록체인 사업을 시작했죠.

 

(사진=각사)

 

위 회사들은 공통적으로 PC 시절에 엄청 잘나갔지만

모바일 게임 시장 초기, 적응에 실패해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도 네오위즈는 가장 큰 어려움을

겪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그러다 보니 현재 새로운 플랫폼으로

떠오르고 있는 크립토(암호화폐) 플랫폼 사업에

어떤 게임사보다 활발하게

대응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네오플라이 인력 10명,

네오위즈와 함께 만든 ‘EOS서울’엔

다른 계열사에서 10명의 지원을 받아

사업을 진행하고 있죠.

 

(네오플라이와 네오위즈가 함께 만든 EOS BP인 EOS서울. 사진=EOS 서울)

 

네오위즈의 크립토 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네오플라이센터의 권용길 대표를 만나

속 편하게 이야기를 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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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