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사피엔스는 AI 음성합성으로 뭘하려는 걸까

 

위 영상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목소리로 부른

방탄소년단의 ‘페이크 러브(Fake Love)’입니다.

 

중저음에 목이 쉰 듯한 트럼프

목소리와 별 다를 게 없는데요.

 

트럼프가 직접 노랠 부른 건 아닙니다.

 

이는 음성합성 기술을 통해

인위적으로 만든 목소린데요.

 

실제 트럼프 목소리와 가까운 결과물이 나오도록

기계가 딥러닝으로 그의 목소릴 학습한 결과물이죠.

 

 

이는 국내 기술 스타트업 ‘네오사피엔스’의 작품입니다.

 

이 회사는 지난해 ‘한국말 하는 트럼프’

영상으로 미디어의 주목을 받았는데요.

 

저도 지난해 음성합성 기사를 준비하면서

이 영상으로 네오사피엔스를 처음 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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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기자

박민영 기자

글로벌 IT, 스타트업을 담당합니다. 독자의 궁금증을 먼저 탐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