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는 한국에서 어떻게 사업하고 있을까?

2007 스트리밍 업체가 됐고요.

2008 캐나다로 발을 넓힌 ,

2013하우스 오브 카드 시작으로

오리지널 시리즈를 본격적으로 제작했습니다.

 

2016년엔 국가 수를 늘려서

190 나라에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죠.

 

(사진=넷플릭스)

(사진=넷플릭스)

 

넷플릭스입니다.

 

업계 선두주자고,

글로벌 기업이며 빠르게 컸지만,

세계 무대 경력이 오래되진 않았네요.

 

그래서인지 세계 시장에서는

여전히 서비스 모델을 실험하고 있었고,

때에 따라 시장에 맞춰서

적응해가는 중인 같았습니다.

 

2018 1 개최했던 국내 행사

넷플릭스, 정주행의 에서

나이젤 뱁티스트 본사 파트너 관계

디렉터도 비슷한 취지로 이야기했죠.

 

baptist

 

캐나다, 유럽 순으로 진출해서

세계 시장 진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하지만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은

여전히 새롭고 여기서 할일이 많아요

 

한국에는 2016 1월에 들어왔습니다.

2018 올해, 2년차에 접어 들었죠.

 

소위 말하는양키 감성그대로

(부정적으로 봤을 때요!)

가지고 들어오면 부정적으로 보고

사용하지 않는 한국 시장에서의

해외 서비스 론칭이었던 데다가,

 

특성상 당시만 해도 소비자에게

생소한 결제, 콘텐츠 소비 경험을

교육해야 했다는 ,

 

신속하게 국내 콘텐츠를

수급해야 했다는 등을 고려하면

 

(참조넷플릭스가 한국서 죽쑤는 이유)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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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