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1분기 실적발표와 관전포인트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자이자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제니퍼 로렌스는 데뷔 9년 차입니다.

 

그녀는 시상식에 참가한 경험도 많고

심지어 아카데미에서 상도 탔지만

여전히 레드카펫에 서는 게 두렵다네요.

 

 

“아직도 시상식에 가는 게 두려워요.

레드카펫에서 인터뷰를 할 때마다

치와와처럼 떨게 돼요”

 

(제니퍼 로렌스)

 

대중이 보기엔 연기도 잘하고

아름다우며 매번 성장할 것 같은

배우들도 평가를 받을 때마다 긴장하죠.

 

(사진=giphy)

(사진=giphy)

 

넷플릭스의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도

제니퍼 로렌스처럼 2007년 데뷔했습니다.

구독자와 매출 측면에서 꾸준히 성장했고요.

 

이런 기업도 실적발표 때마다

긴장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2000명 넘는 직원을 이끌고 있고,

실적 발표 한번에 회사의 주가가

출렁대는 기업이니 부담은 더 크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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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