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 인수될 뻔했던 ‘넷플릭스 이야기’

 


*이 글은 외부 필자인

김선우님의 기고입니다. 


 

지금 세계에서 가장 잘나가는

미디어 기업은 어디일까요?

 

디즈니 등등 쟁쟁한 기업이 여럿 떠오르지만

넷플릭스도 절대로 순위에서 빠지지 않을 겁니다.

 

(출처=셔터스톡)

 

아시다시피 넷플릭스는 2019년 4월 현재

전세계적으로 1억4800만 명의 가입자를 보유한

스트리밍 기반 미디어 서비스 업체죠.

 

북한과 중국, 이란, 시리아 등

극히 일부 지역만 빼고 서비스가 되는데

전세계인들의 영화 및 영상 콘텐츠 소비 방식을

완전히 바꿔놓았죠.

 

하지만 모든 스타트업이 그렇듯이

넷플릭스도 어려움을 느끼고

시행착오를 겪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실제로 두 번이나 인수를 당할 뻔하기도 했죠.

 

두 번 인수가 될 뻔했던 과정은

사실 넷플릭스가 자신의 정체성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줬고

비즈니스 모델을 다듬는 데

일조를 하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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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우

김선우

12년 동안 한국에서 신문 기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스타벅스와 아마존의 도시 미국 시애틀에서 1시간 떨어진 시골에 삽니다. 농사 지으려고 시골로 왔는데 어쩌다 보니 글을 더 많이 쓰고 있습니다. 대학(브리티시 컬럼비아대)에서는 인문 지리학을, 대학원(시애틀 워싱턴대)에서는 경영학을 전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