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사 방준혁, 넷마블을 10조 기업으로 성장시킨 비결은?

최근 한국 IT업계에서

가장 눈에 띄는 두 기업은

활발하게 인수합병(M&A)  및

신규사업에 나서고 있는 카카오와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을 석권하고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는

넷마블게임즈를 꼽을 수 있습니다.

 

(방준혁 넷마블게임즈 의장(좌)와 김범수 카카오 의장(우). 사진=각사)

(방준혁 넷마블게임즈 의장(좌)와 김범수 카카오 의장(우). 사진=넷마블, 카카오)

 

특히 2016년 들어

넷마블의 기세는 정말 무섭습니다.

 

최근 기업공개(IPO)를 위한

주관사 선정 작업에 나섰는데

 

더벨 보도에 따르면 최대 기업가치

20조원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죠.

 

(20조면 네이버와 비슷한 기업 가치! 사진=더벨)

(20조면 네이버와 비슷한 기업 가치! 사진=더벨)

 

이런 넷마블을 이야기할 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

방준혁 넷마블 의장인데요.

 

사업가로서의 10조 이상의 기업을

만든 그의 행보를 다양한 측면에서

살펴 보겠습니다.

 

1. 가난했던 가리봉 꼬마, 사업가로 성장하다

2. 유리한 전장을 만들고 ‘죽기 살기’로 싸우다

3. 넷마블을 이끌어가는 ‘엄한 형님’ 리더십

4. 신의 한 수! 텐센트 5300억 투자유치

5. 10조 밸류? 글로벌 사업 성과에 달렸다

 

가난했던 가리봉 꼬마,

사업가로 성장하다!

 

방준혁 넷마블게임즈 의장은

서울 가리봉동 공장 지역에서 성장했습니다.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

자수성가를 꿈꿨고

 

지난 1996년, 지금으로 따지면

프랜차이즈 컨설팅 사업으로

첫 창업에 도전해 성공을 거둔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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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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