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시가총액 10조원으로 상장할 수 있을까

드디어 IPO(상장) ‘최대어’라 할 수 있는

넷마블 공개시장 입성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바로 얼마 전 코스피 예비심사를 마쳤는데요.

 

모든 상장요건을 충족했다는 답변을 받았고

규정상 6개월 안으로 작업을 완료해야 합니다.

 

(사진=영화 작전)

(사진=영화 작전)

 

넷마블이 상장을 추진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 국내 1등 모바일기업으로 넘어

글로벌 1등 모바일기업이 되기 위해선

대규모 자본조달이 필요하다는 점이 있고요.

 

두 번째로 텐센트, CJ그룹 등

주주들에게 투자금 회수(EXIT) 기회를

부여해야 한다는 점이 있습니다.

 

아마 EXIT은 텐센트보단 CJ그룹이

더 관심이 많지 않을까. 아무튼!

 

방준혁 의장은 꽤 오래 전부터

상장을 염두에 두고 있었고

목표 시가총액을 10조원으로 잡았습니다.

 

왜 10조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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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