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와 넷플릭스가 방송시장에 끼치는 영향은?

과거 서비스 기획자로부터 들었던

흥미로운 이야기가 하나 기억납니다.

 

대형 플랫폼은 사람의 힘으로 어쩔 수 없으며

하늘이 점 찍어야만 나올 수 있다는 것인데요.

 

그만큼 인터넷 비즈니스가 어렵다는 방증이겠죠.

 

하지만 흥미롭게도 최근 몇 년간

대규모 동영상 플랫폼이 두 개나 생겼습니다.

 

바로 유튜브와 넷플릭스입니다! 

 

 

사실 국내에서 2013~2014년까지만 하더라도

유튜브는 ‘무시하기 힘든 버티컬 서비스’ 정도였고

넷플릭스는 정식으로 한국 서비스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현재 위상은 네이버나 카카오톡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점점 늘어나는 모바일 트래픽과

독특한 서비스 포지션에 힘입은 덕분이죠. 

 

이를 대변하는 시그널링을 보겠습니다.

 

*유튜브

 

모바일 데이터 분석업체인 와이즈앱은

2018년 11월 안드로이드 기준으로

가장 사용시간이 긴 앱을 발표했습니다.

 

(사진=와이즈앱)

 

전 세대와 전 이용자수를 합쳐

유튜브가 317억분을 달성하며 1위에 올랐는데요.

 

그 다음으로 카카오톡 197억분, 네이버 126억분,

페이스북 39억분, T전화 27억분인 것으로 나타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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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