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의 필수조건, 네트워크 효과는 어떻게 만들고 측정할까?

플랫폼, 수많은 IT기업들이

꿈꾸는 최종목표입니다.

 

(스타트업이라면 이 정도 패기는 기본이지! 출처=원피스)

 

중요한 건 플랫폼이라고 이름만

붙인다고 플랫폼이 되는 게 아니라,

 

그 위에 사용자들이 모여서

네트워크 효과를 갖춰야한다는 것입니다.

 

네트워크 효과(Network effect)

‘특정한 네트워크의 사용자가 증가할 때,

다른 사용자들이 그 네트워크에서

얻는 가치가 높아지는 현상’

 

그래서 네트워크 효과가 무엇이고,

어떤 유형이 있는지에 대해서

저번 기사에서 다룬 바 있습니다.

 

(참조 – 네트워크 효과란 무엇이고, 어떤 유형이 있을까?)

 

가장 궁금한 질문은 사실 이것입니다.

 

‘어떻게 네트워크 효과를 만들어야 하나?’

 

네트워크 효과를 만들어내고 싶은데

초반에는 사용자도, 연결도 없습니다.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이제는 인재전쟁이다!"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12

  1. 원더

    “현상 뒤에 숨겨진 본질을 찾는 백엔드 기자” 멋진 태그라인만큼 본질을 잘 정리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2. Jiyuk

    놀랍습니다. 이러한 기사 하나가 나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고가 있을지 짐작이 안가네요. 감사합니다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송범근 기자

송범근 기자

현상 뒤에 숨겨진 본질을 찾는 백엔드 기자. IT기술이 바꾸는 경제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