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팀장이 저지르기 쉬운 7가지 실수

 


*이 글은 외부 필자인

김도영님의 기고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팀장이신가요?

아니면 지금은 팀원이지만

팀장이 되길 바라시나요?

 

그것도 아니라면 팀원이지만

팀장은 되고 싶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과거엔 직급이 올라가면

팀장이 되는 게 당연했습니다.

대부분 직장인들도

팀장이 되고 임원이 되길 바랐죠.

 

요즘엔 어떤가요?

예전보다는 팀장이 되기를

원하지 않는 직장인들이 많이 보입니다.

 

여러분 회사는 어떤가요?

팀장이 되고 싶어 하는 직원들이 많은가요?

 

여러 이유가 있겠죠.

불확실한 환경에서

늘 긴장하며 지내야 하고…

 

(위) 경영진의 요구 사항은

만족시켜야 하고…

(아래) 워라밸을 중시하고 자기 생각이 강한

팀원들도 관리해야 하고…

 

결국 혼자 남아 야근하고 있는 팀장님.

보신 적 있으시죠?

 

70년대 중후반 X세대와

80년대 초반 밀레니얼 세대가

팀장으로 등장하고 있는 시기입니다.

낀 세대라는 표현 많이 하죠.

 

아날로그와 디지털 중간에 끼어 있는

팀장은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위, 아래 세대 차이가 극명한 상황에서

중간 조정자 역할을 하면서 성과도 내야 하니까요.

 

앞선 세대처럼 관리형 팀장에

머물 수도 없습니다.

 

팀원들을 챙기며 실무도 하는

플레잉 코치형 팀장들이

등장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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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김도영

에넥스와 롯데그룹 코리아세븐 인사교육팀을 거쳐, 2010년부터 휴넷 인재경영실 책임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조직문화, 리더십, 성과관리, 조직개발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