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 대한 상식을 뒤집는 ‘경영의 이동’, 몇 가지나 동의하시나요

 


*이 글은 외부 필자인

김도영님의 기고입니다. 


 

이메일을 금지하라

고객을 2순위로 두어라

휴가 정책을 버려라

직원이 떠나게 돈을 지불하라

급여를 공개하라

경쟁금지 조항을 없애라

실적 평가를 폐지하라

직원 채용은 팀에 맡겨라

조직도는 연필로 그려라

개방형 사무실 환경에서 벗어나라

안식휴가를 취하라

관리자들을 해고하라

떠나간 직원을 연결하라

 

13개 항목 중 혹시 여러분의 회사에서

시행하고 있는 제도가 있나요?

만약 있다면 몇 가지를 진행하고 있나요?

 

오럴로버츠대학교 경영학 교수인

데이비드 버커스는

유명 팟캐스트 진행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

 

싱커스 50(The Thinkers 50)’에 선정되며

차세대 경영 사상가로 인정받았고

영감을 주는 40세 미만의 최고 교수 중

한 명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기업 및 정부 조직을 대상으로

리더십과 경영 혁신, 전략 등을 강의하고 있죠.

 

(데이비드 버커스. 사진=davidburkus.com)

 

그는 저서 경영의 이동에서

다소 급진적인 경영 방식을 제안합니다.

 

과거에 없던 새로운 성공 방정식으로

경영을 이동해야 한다며

앞에 제시한 13가지 항목을 제안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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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김도영

에넥스와 롯데그룹 코리아세븐 인사교육팀을 거쳐, 2010년부터 휴넷 인재경영실 책임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조직문화, 리더십, 성과관리, 조직개발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