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언론사 뉴미디어 브랜드의 미래, 듣똑라와 댓읽기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채반석님의 기고입니다. 


 

사전 정보를 말씀드리고

시작할까 합니다.

 

저와 완전히 무관한 영역이 아니다 보니,

쓰는 사람의 주관이 좀 과하게

들어갈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 때문입니다.

 

전 과거에 IT 매체에서 일하면서

플랫폼과 미디어 분야를

주로 취재했습니다.

 

특히 관심이 많았던 게

언론사의 뉴미디어였습니다.

 

자연스럽게 해당 분야에 대해서

취재를 많이 했죠.

 

회사를 나온 뒤에는 언론사 뉴미디어를

제작하는 팀에 들어갔습니다.

 

잠깐 경험만 한다는 게, 어쩌다 보니 길어져서

벌써 두 번째 팀에서 일하고 있고요.

 

그러니까 두 개의 회사에서

뉴미디어 제작팀을 경험한 거죠.

 

프리랜서로 일했고, 일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자로 일한 지는

대략 2년이 조금 안 됩니다.

 

글 쓴 사람이 이런 배경을 갖고 있다는 걸

알고 봐주시면, 상황의 객관적인 이해에

조금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언론사의 뉴미디어 관련 팀은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뉴스 클립 생산팀’과

‘오리지널 클립 생산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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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반석

채반석

언론사에서 일하는 뉴미디어 콘텐츠 기획자. 뉴스/미디어/테크에 관심 많은 전직 IT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