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일보’ 디지털 팀에서 일하지 마세요

지난주 최준호 기자가

다음과 같은 기사를 썼습니다.

 

(참조 – 올드 미디어의 올드한 비즈니스 마인드)

 

간략히 말하자면

올드 미디어와 뉴미디어는

콘텐츠 제작 업체로서의 본질은 같지만

 

비즈니스를 바라보는 시각에

결정적인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기사를 읽으면서 제 마음속에는

자연히 이런 질문이 들었어요.

 

궁금

“올드미디어에도

뉴미디어 팀이 있지 않나?”

 

실제로 올드미디어라고 불리는

기존 미디어들도 디지털 부문에서

나름의 혁신 전략을 갖고 있습니다.

 

소셜미디어마다 전략을 달리하고

디지털이라는 새로운 유통 환경에서

어떤 유통, 어떤 콘텐츠가 필요할지

고민하려는 움직임입니다.

 

이미 20대 포함 젊은 연령층은

TV나 신문이 아니라 뉴스 포털,

심지어 뉴스 포털도 잘 안 보죠.

소셜미디어로 뉴스를 봅니다.

 

이런 소비 환경의 변화에 맞춰서

올드미디어도 뉴미디어 전략을 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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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기자

김지윤 기자

과학/기술을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리뷰도 하고, 공부도 하는 야매과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