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식해질 2030 모여라…뉴스레터 ‘뉴닉‘ 이야기

제목의  ‘뉴스레터’를 보고 

언제적 이야기냐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 것 같은데요.

 

(참조 - 뉴스레터는 왜 다시 주목받고 있는걸까)

 

(사진=픽사베이)

 

최근 뉴스레터는 뉴미디어 업계에서

독자와의 매우 중요한 소통수단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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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시로 든 북미정상회담 내용을 보니 기대보다 우려가 큽니다. 단지 기사 검색이나 자의적 판단으로 유행하는 문체로 재구성했을 뿐 실제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복잡한 국제정세와 얽힌 셈법에 대한 통찰, 무엇보다 트럼프의 말이 진실인지 어떻게 팩트 체크를 하죠? 그냥 귀차니즘에 쩔어 있는 젊은이들에게 또하나의 불확실한 정보를 모아 전달하면 미디어 리터러시를 향상 시키기는 커녕 심각한 섬우주화가 가속될 뿐입니다. 젊은이들이 읽을게 없는게 아니라 읽기 싫은겁니다. 찾아보면 진실을 위해 노력하는 대안매체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 최준호 기자

      뉴닉팀이 소스를 얻는 과정은 ‘뉴스’입니다. 해당 뉴스레터를 보면 판단의 근거(팩트)가 되는 기사가 아웃링크 형태로 구성돼 있습니다^^ 뉴스를 큐레이션하는 서비스의 기본은 지키고 있는거죠. 다만 어떤 글이든 편집자의 의도는 반영되기 마련이죠. 마지막으로 전문성의 부족성은 저도 지적한 부분인데요. 구독자가 늘어날 수록 책임도 커지죠. 뉴닉팀도 꾸준히 고민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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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