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콘텐츠 경쟁력을 깎아먹는 방법과 높이는 방법

음료수한잔

처음 언론계에 왔을 때 놀랐던 것은

경쟁이 치열하다 못해 처절하다는 점이었습니다.

 

출입처 하나에 등록된 매체는 수백개, 

매일 포털에 송출되는 기사량은 수만개,

그야말로 정보의 범람이었죠.

 

이것은 미디어산업의 급변 탓인데요.

 

기술의 고도화와 규제의 철폐로

언론사를 차리는 게 매우 쉬워졌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검색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좋은 기사를 쓸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나만의 기사를 쓸 수 있을까. 

 

적지 않은 기간 고민한 끝에

몇 가지 원칙을 세웠는데요.

 

웃음

 대단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혹시 기자나 콘텐츠 창작자라면

가볍게 읽어주십사 하는 마음으로 공유해봅니다. +.+

 

먼저 자기 경쟁력을 깎아먹는 방법은

다음 다섯 가지를 정했습니다. 

 

첫 번째, 보도자료 열심히 받아쓰는 것.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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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