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의 속도와 파격..넥슨의 야성을 깨우다!

2015년 1분기 넥슨은 창사 이후

분기 최대 실적을 거뒀습니다.

 

매출은 520억엔(약 5290억원)

영업이익은 222억엔(약 2260억원)!

 

하지만 넥슨코리아를 책임지고 있는

젊은 CEO는 오싹한 기분을 느꼈죠.

 

그리고 팀장 이상급 워크숍에서…

 

2016-01-22 19;43;50

 

“지금부터 매우 불편하고

매우 언해피하고, 언컴포터블한

이야기를 꺼내겠습니다”

 

(박지원 넥슨코리아 대표)

 

매출상으로 아주 잘 나가는 상황에서

매우 불편한 이야기를 꺼내며

지난해 회사를 뒤집어 놨던 박지원.

 

반대로 기업의 ‘미래 가치’라 할 수 있는

주식 시장 주가 흐름은 ‘역대 최고’

수준으로 이끌고 있는 젊은 수장.

 

(갓지원의 위엄을 보여주는 주가흐름. 사진=구글 파이낸스)

(갓지원의 위엄을 보여주는 주가흐름. 사진=구글 파이낸스)

 

지난 2년간 박지원은 넥슨을

어떻게 바꿔놨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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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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