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산업 전문가들에게 물었다. 제2의 닥터자르트, 또 나올까? 과연 어딜까?

최근 뷰티 업계를 강타한 뉴스,

에스티로더의 닥터자르트 인수 소식이죠!

 

2004년 블레미시 밤(BB 크림)을 들고

홀연히 등장한 닥터자르트를 기억하시나요?

 

지금이야 너도나도 쓰는 BB크림은

독일에서 개발한 기능성 제품으로

피부과 치료를 받은 뒤 예민해진 피부위에도

바를 수 있는 선크림+베이스 제품이었습니다.

 

당시엔 몇몇 피부과에서만 구할 수 있었던

이 BB크림을 대중화 시킨 브랜드가 

바로 닥터 자르트입니다.

 

 

보습제품 ‘세라마이딘’

피부 회복 제품 ‘시카페어’ 등으로

해외에서도 잘 나가는 건 알았지만요.

 

무려 에스티로더에게 2조원에 인수될 줄이야.

심지어 에스티로더가 아시아 기반 뷰티브랜드를

인수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요!!!

 

그런데요. 돌아보면

글로벌 브랜드에 국내 화장품 브랜드가

인수된 사례가 몇몇 더 있습니다.

 

 

로레알에 인수된 3CE(6000억),

유니레버에 인수된 AHC(3조),

에프앤리퍼블릭(중국총판벤더사)이

지분 일부를 인수한 제이준코스메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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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hhthk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코스토리의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 정지혜 기자

      제 개인 의견을 말씀드리면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지 않았지만 주변에선 괜찮다는 후기를 많이 전해 들었습니다. 마케팅 면에서도 잘하고 있는 것 같고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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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혜 기자

정지혜 기자

트렌드, 커머스, 대중문화, 서비스 리뷰와 스타트업 인터뷰를 주로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