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게임은 ‘소셜 미디어’로 봐야 합니다!!

지난 6월, 프랑스 칸에서

아주 흥미로운 소식이

하나 전해졌습니다.

 

(출처=칸 라이언즈)

 

흔히 ‘칸 광고제’라고 불리는

칸 라이언즈(Cannes Lions)에서,

 

게임 ‘포트나이트’를 활용한 웬디스의 마케팅이 

새로 신설된 소셜&인플루언서 부문의 수상자로

선정된 것인데요.

 

(참조 – WENDY’S ‘KEEPING FORTNITE FRESH’ BESTS NIKE’S ‘DREAM CRAZY’ TO TAKE SOCIAL & INFLUENCER GRAND PRIX AT CANNES LIONS)

 

세계적인 크리에이티브 행사에서

소셜 미디어와 인플루언서를 다룬 영역을

신설했다는 점도 나름 의미심장했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그 첫 번째 수상자가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등의

주류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게 아니라,

 

‘게임을 마케팅 채널로서 활용한 케이스’라는 점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제가 왜 그런 느낌을 받았는지에 대해

설명하기 전에…

 

우선은 웬디스가 어떻게

포트나이트를 활용했는지부터

간략히 설명할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요.

 

이미 잘 아시겠지만,

 

‘포트나이트’는 전투에 참여한 플레이어들이

생존하기 위해 서로 전투를 벌이는

배틀 로얄 방식의 게임으로,

 

(참조 – 포린이도 지금 포트나이트 뛰어들 수 있을까?)

 

 

요즘 글로벌 시장에서

제일 잘 나가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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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