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 4대 신사업에 쏠린 기대와 우려

지난 2013년 8월 1일 네이버와의

한 지붕 두 가족 생활을 

마감한 NHN엔터테인먼트(구 한게임).

 

(사진=NHN엔터)

(사진=아웃스탠딩)

 

분사 이후 약 3000억원을 주로 타회사

지분 인수에 사용할 만큼 활발한 투자 활동을 벌였고

 

최근 3485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해

2015년에도 활발한 투자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공식적으로 발표된 내용과

유상증자 증권신고서를 토대로

 

NHN엔터의 신사업을 총 4가지 영역

▲핀테크  ▲국가간 전자 상거래

▲정보보안솔루션 ▲비게임 콘텐츠 

등으로 나눠 어떤 기회와 우려가 

나오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사진 = NHN엔터 증권신고서)

▲분할 이후 주요기업 지분 투자 금액만 2800억원이 넘어간다(사진 = NHN엔터 증권신고서)

 

핀테크(간편결제)

 

인수 및 지분투자사(투자금액 / 지분율) 

-한국사이버결제(641억원, 30.15% )

2015년 투자 계획(유증 증권신고서 기준)

-마케팅 비용 등 1500억원

 

올해 IT 분야의 가장 핫한 키워드 중 

하나는 ‘핀테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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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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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