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는 왜 이렇게 ‘백투더퓨처 신발’에 집착하는 걸까요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이미준님의 기고입니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보다

미래를 제대로 보여준 한 편의 영화가 있었습니다. 

바로 ‘백투더퓨처2’였죠. 

 

 

떠다니는 호버보드며

홀로그램, 무인식당, 화상전화, 하늘을 나는 자동차,

집안에서 재배해서 먹는 채소선반 등

미래의 모습을 재미있고 다양하게 그렸죠.

 

2개씩 매는 이상한 넥타이는 전혀 가능성이 없지만,

놀랍게도 많은 상상이 현실이 되고 있죠. 

 

그중에서도 저는 이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바로 자동 사이즈 조절 기능이 있는

나이키의 파워레이서 농구화죠. 

 

운동화 끈은 없지만 발에 맞춰

알아서 사이즈가 조절되는 모습을 보여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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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준

이미준

롯데쇼핑 이커머스사업본부, 9년차 서비스기획자. 비즈니스 전략을 온라인 시스템 프로세스에 녹여내고, 적절한 IT 기술을 활용하여 고객에게 자연스러운 UX로 구현하는 모든 과정에 관여합니다. 브런치에 서비스기획과 이커머스에 관련된 글을 주로 연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