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 모바일 컴백 2주년 화두는

 

휴대전화 시장점유율 1위로 세계를 지배한 ‘노키아’.

 

동명의 회사는 이제 통신장비에 집중합니다만.

 

핀란드 스타트업 HMD 글로벌이

생산 독점 라이센스를 획득하면서

2년 전 휴대전화 브랜드로 돌아왔죠.

 

 

이달 1일은 HMD 글로벌이 설립,

노키아 브랜드로 휴대전화 사업을

본격화한 지 2주년이 되는 날이었죠.

 

이달 초 두바이서 열린 신제품 노키아 8.1 발표회선

지난 2년간 성과와 장기 전략을 밝혀 눈길을 끕니다.

 

올해 HMD 글로벌은 1억 달러를 투자받고

공격적으로 피처폰, 스마트폰을 내는 등

바쁜 한해를 보냈는데요.

 

그동안 HMD 글로벌이 이끈 노키아 폰 성과와 한계,

앞으로 휴대전화 사업의 방향을 살펴보겠습니다.

 

샀다 팔렸다 샀다…산전수전 거쳐 컴백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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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기자

박민영 기자

글로벌 IT, 스타트업을 담당합니다. 독자의 궁금증을 먼저 탐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