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데이터를 잘 써야 합니다…눔(noom)의 피봇팅 이야기

원래 눔코치는

이런 애플리케이션이었습니다.

 

 

오늘 먹은 식사 내용을 기록하고

운동량도 함께 관리할 수 있고요.

모바일로 나름대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라 볼 수 있죠.

 

유료 버전의 눔코치 앱을 다운받으면

라이프스타일 관리를 위한 콘텐츠와

눔 이용자들로 이뤄진 그룹을 만들어서

서로 소통할 수 있습니다.(눔프로)

 

마치 네이버, 다음 카페처럼요.

 

원래 카디오트레이너라는 앱이

2008년 먼저 출시됐었는데요.

운동량 측정에 식사 기록 기능을 더해

2010년에 눔코치란 앱이 나왔습니다.

 

1.모바일 앱에 사람이 붙는 이유

 

놀람

그런데 말입니다!

 

사실 저는 다이어트나 운동보단

다른 이유로 눔코치에 주목했습니다.

 

이런 인터뷰를 봤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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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더 다양한 만성질환으로

관리 영역을 넓혀 현대 의학만으론

풀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려 합니다”

 

(눔코리아 정수덕 총괄대표)

 

모바일 헬스케어 앱인 눔코치에 이젠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차원에서

‘인간 코치’도 개입하고 있습니다.

 

이용자가 똑같이 식사, 운동을 기록하면

코치는 이용자의 생활 데이터를 보고

이용자에게 필요한 식단, 운동방법이나

홈 트레이닝 영상 등을 알려줍니다.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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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기자

김지윤 기자

과학/기술을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리뷰도 하고, 공부도 하는 야매과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