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렐로의 대항마로 떠오르는 ‘노션’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이수경님의 글입니다. 


 

에버노트, 워크플로위, 노션 같은

생산성 도구를 가지고 노는 게 취미인

‘덕후’ 이수경입니다!

 

저는 요새 신상 생산성 앱인 노션(Notion)을 통해

 

– 제 콘텐츠 아이템의 생애 주기를 관리하거나

– 버킷리스트를 작성하고

– 여행을 계획하거나

– 읽고 싶은 책 목록을 작성하고

– 우리집 관리비 내역을 정리하거나

– 문화생활 내역을 기록하고

– 업무 관련된 할일과 자료를 관리하고

– 친구랑 파티를 공동 주최하고

– 간단하게 처리하거나 사고 싶은 쇼핑 내역을 기록하는 등

 

정말 다양한 것들을 관리하거나 기록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용 사례와 캡처 화면은

다음 편에서 소개해드리도록 할게요!)

 

뿐만 아니라 노션을 사내 위키 서비스로 도입하는 등

회사 차원에서, 개인 차원에서

노션에 기울이는 관심이 점차 커치는 추세입니다.

 

(참조 – 더 좋은 문서도구가 필요해요! Notion을 만나다.

 

이런 노션을 더 잘 사용해 보려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노션 페이스북 그룹도 있고요.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이제는 인재전쟁이다!"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4

  1. 강신구

    위의 최애 앱들 중에서 몇가지 저게 뭘까 싶은게 있는데요..
    workflowy, notion, evernote 말고 다른게 어떤 앱들인지 궁금해요!
    파란색 동그라미와
    빨간색 그래프있는거,
    그리고 초록색 마름모 아이콘
    이 3개는 어떤건가요?

    • 이수경

      왼쪽부터 사파리, 크롬, franz, 카카오톡, 구글캘린더, 피들리, 에버노트, 노션, 워크플로위 입니다. 🙂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이수경

이수경

낮(회사)에는 인공지능에 관한 글을, 밤(집)에는 생산성에 관한 글을 씁니다. 인공지능과 생산성, 둘 다 놓치지 않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