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렐로의 대항마로 떠오르는 ‘노션’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이수경님의 글입니다. 


 

에버노트, 워크플로위, 노션 같은

생산성 도구를 가지고 노는 게 취미인

'덕후' 이수경입니다!

 

저는 요새 신상 생산성 앱인 노션(Notion)을 통해

 

- 제 콘텐츠 아이템의 생애 주기를 관리하거나

- 버킷리스트를 작성하고

- 여행을 계획하거나

- 읽고 싶은 책 목록을 작성하고

- 우리집 관리비 내역을 정리하거나

- 문화생활 내역을 기록하고

- 업무 관련된 할일과 자료를 관리하고

- 친구랑 파티를 공동 주최하고

- 간단하게 처리하거나 사고 싶은 쇼핑 내역을 기록하는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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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수경

이수경

낮(회사)에는 인공지능에 관한 글을, 밤(집)에는 생산성에 관한 글을 씁니다. 인공지능과 생산성, 둘 다 놓치지 않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