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이 확장할 때 어떤 시행착오를 거칠까?

농업 스타트업인 엔씽은 원래

스마트 화분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첫 번째 제품이었던 ‘플랜티’는

센서와 펌프가 달린 화분이었습니다.

화분이 알아서 식물에 물을 주면서

온도, 조도 등을 모니터링할 수 있죠.

 

그다음에 나온 화분은 ‘플랜티 스퀘어’.

네모난 모듈에 인공 흙과 씨앗이 들었어요.

물만 주면 수경 재배 방식으로 자랍니다.

 

모듈 형식이라 원하는 만큼 화분을

이어붙이는 것도 특징이라고 하네요ㅎㅎ

 

물론 다른 소식도 들었고요!

 

(플랜티에 자라나라 나무나무. 사진출처=엔씽)

(플랜티 화분에서 자라나라 나무나무. 사진출처=엔씽)

 

엔씽에서는 컨테이너 모양의

스마트 농장도 개발했는데요.

 

일명 ‘플랜티 큐브’.

12m 높이의 컨테이너 안에

프랜티 스퀘어 여러 개가 든

수직 농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참조 – 모든 가정에 스마트농장을 선사하고 싶다)

 

최근 덴마크 코펜하겐의 포쉬텔*이

플랜티 큐브를 구매해 흥미를 돋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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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기자

김지윤 기자

과학/기술을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리뷰도 하고, 공부도 하는 야매과학도😏